전용 59㎡는 59A·59B·59C·59T 네 개 타입, 일반분양 572세대로 구성됩니다. 판상형 59A와 타워형 59B·59C, 단지 남측 테라스 59T까지 같은 평형대 안에서 구조 선택 폭을 넓힌 실속형 라인업입니다. 전용 17~18평대에서 실속을 중시하는 실수요자에게 적합한 소형 주택형입니다.
우암 해링턴마레 59㎡ 그룹은 일반분양 572세대로, 전용 17~18평대 실속형 라인업입니다. 59A는 전용 17.97평·공급 25.17평·247세대의 판상형 주력 타입으로 서비스면적 9.28평을 더했고, 59B는 전용 18.13평·공급 25.29평·96세대, 59C는 전용 18.13평·공급 25.27평·211세대의 타워형입니다. 59C는 211세대 전 세대가 일반분양이며, 59T는 전용 18.15평·공급 27.89평·18세대에 테라스 9.10평을 더한 단지 남측 테라스 평면입니다. 네 타입 모두 남향 위주 'V'자 단지배치와 판상형 위주 특화설계 흐름 안에서 계획된 소형 주택형입니다. 실내는 스마트 IoT 시스템과 해링턴 특화시스템(원패스·세라믹 타일·LED 조명·친환경 가구), 청정환기시스템을 담은 해링턴 프리미엄 4 시스템으로 계획됩니다.
아래 도면은 59A·59B·59C·59T 타입 평면 이미지와 면적 정보를 기준으로 주입됩니다. 각 도면은 폭 제한 카드 안에 들어가도록 구성해 이미지가 컨테이너 밖으로 넘치지 않게 했습니다. 판상형과 타워형, 남측 테라스 평면을 나란히 비교하며 세대 구성과 동선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

59A·59B·59C·59T 네 개 타입, 일반분양 합계 572세대입니다.
전용 17.97평, 공급 25.17평이며 서비스면적은 9.28평입니다. 발코니 확장 시 실사용 공간이 넓어집니다.
공급 27.89평에 테라스 9.10평을 더한 18세대 한정 단지 남측 테라스하우스입니다.
59타입 발코니 확장비는 2,200만원입니다. 잔여 동호수와 계약 조건은 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